현재 경제 상황 좋다고 난리인데, 정작 2030 청년들은 고용, 자산, 주거, 부채까지 사면초가래. 거의 사회적 난민 수준이라는 분석이 나왔어. 일자리도 줄고 빚은 쌓여가는데 기성세대랑 격차는 점점 더 벌어진대.
15~29세 청년 고용률은 2년 내내 마이너스 행진이고, AI랑 제조업 일자리 감소가 직격탄이라더라. 게다가 30대 평균 대출 잔액은 처음으로 1억 넘었고, 집값 오르면서 자산 격차도 더 심해졌어. 청년 가구의 80% 이상이 월세나 전세로 산다니 말 다 했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미래를 설계하고 마음을 열겠냐. 다들 알아서 살아남으라는 소리만 하는 것 같아 답답하다. 정말 청년 잔혹사가 따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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