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의원이 5.18 당시 더러버서 안 간다 발언에 대해 드디어 사과했어. TV조선 강적들에서 뒤늦게 사과한 건데, 이 과정에서 또 다른 문제가 터졌네.
그는 그 발언이 전라도 말의 거시기처럼 자기 지역에선 자주 쓰는 표현이라고 해명했어. 심지어 비보도 전제로 한 사적인 대화였다고 주장했지만, 과거 허위 보도라고 했던 건 언급도 없네. 심지어 이 사과 영상은 유료 OTT로만 볼 수 있대 ㄷㄷ.
이런 사과 방식에 민주당 정청래 의원은 윤석열식 개사과 아니냐며 뻔뻔하다고 비판했어. 5일이나 지나서 방송에서, 그것도 유료로만 볼 수 있는 사과라니, 진정성이 의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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