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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이란 이라크 민병대 간부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를 암살 표적으로 삼았던 것으로 드러나서 모두를 놀라게 하고 있어. 이 간부는 이방카가 사는 플로리다 자택의 위치와 구조 정보까지 미리 확보했던 것으로 밝혀졌대 ㄷㄷ.

'카타이브 헤즈볼라' 지휘관 모하마드 알사디라는 사람인데, 2020년 미군 드론 공격으로 사망한 이란 사령관 솔레이마니에 대한 보복을 위해 이런 계획을 추진했다고 해. 주변 사람들에게 "트럼프가 우리 집을 불태운 것처럼, 이방카를 죽여 트럼프의 집도 불태워야 한다"고 말하고 다녔다니 소름 끼치지 않아?

알사디는 결국 튀르키예에서 체포돼 미국으로 이송됐고, 현재 테러 조직 지원 등 여러 혐의로 기소돼 수감 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