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조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투표가 시작된 지 하루 만에 74%가 넘는 조합원들이 참여했대 ㄷㄷ 5만7천명 중에 4만2천명이 투표한 거면 진짜 대단한 투표율 아니냐? 아마 반도체 DS부문 조합원들이 대부분이라 가결될 확률이 높다고 하네.
이번 투표는 27일 오전 10시까지 진행되는데, 초기업노조 조합원 80% 정도가 반도체 DS 부문 직원이래. DS 인원이 압도적이라 가결 쪽으로 무게가 실릴 거라는 얘기가 많음. 진짜 노조의 힘이 세졌다는 게 느껴진다.
진짜 삼전 노조의 존재감이 엄청 커진 것 같음. 최종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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