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사 임금협상이 경기노동청에서 드디어 다시 시작됐어. 이번에는 고용노동부 장관까지 중재자로 나선다고 하네 ㄷㄷ 상황이 얼마나 심각했으면 장관까지 나설까 싶다.
그동안 노사 갈등이 꽤 길어져서 걱정 많았잖아. 이제 공식적으로 다시 테이블에 앉았으니 뭔가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길 바란다. 노사 양측 모두에게 중요한 문제니까 신중하게 논의하겠지.
삼성 같은 대기업 임금협상이라서 관심이 더 뜨거운 것 같아. 이번엔 진짜 잘 합의해서 모두 만족하는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다 ㅋㅋ 과연 이번 협상은 어떻게 마무리될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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