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과 다카이치 일본 총리가 안동에서 만났는데 예상치 못한 찐친 바이브 보여줬어. 서로 안경 바꿔 쓰고 사진 찍는 모습이 진짜 유쾌하더라. 공식 행사인데도 이렇게 격의 없는 모습 보여줘서 신선했음.
퓨전 한식 만찬에 안동소주, 나라현 사케까지 마시면서 분위기 좋았어. 특히 다카이치 총리가 다음 날 일정을 걱정하자, 이 대통령이 하루 더 머무르게 해주겠다는 농담을 던져 다들 빵 터졌대. 하회마을 선유줄불놀이 보면서도 감탄했다고 해.
이런 모습 보면 외교도 사람 대 사람으로 친해지는 게 진짜 중요한 것 같아. 서로 고향 선물도 주고받았다는데, 진짜 사이가 많이 가까워진 느낌이야. 앞으로도 이런 좋은 분위기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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