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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조지아대 졸업생이 졸업 여행 중 앨라배마의 유명 절벽 명소에서 18m 높이 절벽 다이빙을 하다가 사망했어. 스릴 즐기려다 안타까운 사고가 터진 거지. ㄷㄷ

친구들과 졸업 여행 중 앨라배마 레이크 마틴의 '침니 록'에서 뛰어내린 24세 제이든 바레토 씨가 숨진 채 발견됐대. 이 18m 절벽은 스릴을 즐기는 사람들에겐 유명한 곳이지만, 보안관은 60피트 점프가 유리판 위로 몸 던지는 것과 같다고 경고했어.

범죄 혐의점은 없다고 하니 단순 사고로 인한 익사로 보고 있나 봐. 친구들과 동문들은 SNS로 세상의 빛 같은 사람이었다며 애도하고 있어. 졸업 축하 여행이 이렇게 슬픈 결말이라니 너무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