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조 집행부의 도덕적 해이가 심각하대. 파업 투표에 직책수당 안건을 슬쩍 끼워 넣었고, 위원장은 매달 1000만원 넘게 받아간대. 회사 월급에 조합비 수당까지 이중수령이라니, 조합원 돈으로 너무 과도한 잔치 아니냐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어.
더 충격적인 건, 노조에 대의원회 같은 견제 장치가 없다는 거야. 위원장 포함 단
BETA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조 집행부의 도덕적 해이가 심각하대. 파업 투표에 직책수당 안건을 슬쩍 끼워 넣었고, 위원장은 매달 1000만원 넘게 받아간대. 회사 월급에 조합비 수당까지 이중수령이라니, 조합원 돈으로 너무 과도한 잔치 아니냐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어.
더 충격적인 건, 노조에 대의원회 같은 견제 장치가 없다는 거야. 위원장 포함 단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