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소식!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오늘 AFC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전을 위해 드디어 한국에 왔다! 오는 20일 수원FC 위민이랑 뜨거운 남북대결을 펼치는데, 무려 7년 5개월 만의 방남이라니 진짜 역사적인 순간이다 ㄷㄷ
선수 27명 포함 총 39명이 오늘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어. 시민들 환영에도 별다른 반응 없이 굳은 표정으로 입국장을 빠져나갔다고 하네. 경기가 열리는 20일까지 수원 한 호텔에서 머물면서 훈련에 집중할 거래.
이번 경기는 이긴 팀이 결승에 진출하는 중요한 한판 승부니 수원FC 위민이 꼭 이겨서 결승 가길 응원한다! 이 뜨거운 남북대결은 20일 수요일 저녁 6시 50분 KBS 1TV에서 단독 중계한다니까, 다 같이 본방 사수해서 응원하자! 한국팀 파이팅!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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