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김정수 부회장이 불닭 신화를 인정받아 회장으로 승진한대. 6월 1일부터 글로벌 사업을 직접 이끌 거라고 하네. 역시 불닭으로 해외 시장을 제대로 휩쓴 공로가 큰 듯!
부회장 된 지 5년 만에 초고속 승진인데, 매출이 6천억에서 2조 3천억으로 4배 가까이 늘었다고 해. 해외 매출이 전체의 80%나 된다니 ㄷㄷ. 이 정도면 회장감 맞지!
앞으로 해외 공장이나 사무소 같은 글로벌 인프라 확장에 집중하고 ESG 경영도 강화할 예정이래. 삼양식품이 불닭으로 글로벌 기업 되는 거 아닌가 싶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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