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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이랑 트럼프가 베이징에서 만났는데 분위기가 완전 좋았대. 시진핑은 자기네 중화민족 부흥이랑 트럼프의 MAGA가 함께 갈 수 있다고 말했고, 트럼프는 시진핑을 친구라고 부르면서 9월에 백악관으로 초대했어 ㄷㄷ.

예상보다 훨씬 우호적인 분위기였다고 해. 트럼프가 원래 술 안 마시는데 와인을 살짝 입에 대는 모습까지 보였다고 하네. 만찬 메뉴도 양국 스타일 섞여 나오고, 천단공원 산책까지 같이 하며 친밀감을 과시했어.

별다른 빅딜은 없었지만, 두 정상 모두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협력 메시지를 던진 것 같아. 중국이 이젠 미국이랑 동등한 입장에서 대화하려는 의지를 보여준 것 같기도 하고. 완전 친한 척 장난 아니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