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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 등록 현장에 오른쪽 눈에 시퍼런 멍이 든 채 나타나 모두를 놀라게 했어. 최근 유세 도중 유리문에 이마를 부딪히는 사고를 당했다는데, 멍든 눈으로도 완주 의지를 밝혀 화제야. 뚜벅이는 계속된다고 했다더라.

조 대표는 어제 SNS에 사고 경위를 직접 올렸어. 문에 세게 부딪혀 눈두덩이가 붓고 멍이 들었는데, 병원 치료 후 지인들은 액땜했다고 격려해줬대. 시민들도 깜짝 놀란다며 관리 못한 점 죄송하다고 전했어.

흥미롭게도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후보도 눈 실핏줄 터진 사진을 공개해서 같이 주목받고 있어. 이번 평택을 재선거는 무려 5자 대결이라 엄청 치열할 전망인데, 후보들 눈이 왜 이러는지 ㅋㅋㅋ 아무튼 본선도 재밌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