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요즘 HBM 같은 어려운 반도체 기술들을 대학생 앰배서더들이 완전 신박하게 홍보하고 있대 ㅋㅋㅋ HBM을 남자친구에 비유해서 설명하는 숏폼 영상이 특히 난리인데, 16단 HBM을 남친이 마라탕 16층으로 쌓아주는 걸로 표현했어 ㄷㄷ 진짜 기발하지? 메모리 MBTI 검사도 만들어서 자기한테 맞는 메모리 찾아보는 콘텐츠도 인기래.
영상 보면 남친이 메모리든 뭐든 쌓아야 직성이 풀린다고 하는데 완전 웃겨 ㅋㅋ 초고속 TSV 기술은 숟가락 들 새도 없이 빠르게 뭐든 처리하는 남친으로 설명하고. 이렇게 어려운 반도체 용어를 일상 언어로 바꿔서 미래 세대한테 눈높이 맞춰 소통하려는 의도가 제대로 보여.
SK하이닉스가 이런 예능형 콘텐츠는 꾸준히 잘 만들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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