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이 최근 유튜브 채널에서 악성 댓글 때문에 너무 힘들다고 솔직히 털어놨어. 아무리 그 사람이 질타받을 상황이라도 '죽어버려' 같은 심한 악플은 달지 말아달라고 호소했지. 특히 2015년 아프리카TV 방송 사고로 불거진 욕설 논란은 자기 목소리가 아니라 스태프 목소리였다며 억울하다고 다시 강조했어.
자꾸 자기 목소리라고 몰아가는 게 너무 황당하다며 논란도 아닌 걸 만들었다고 주장했네. 20대 때는 아무 생각 없는 어린 청년이었고 지금도 철이 덜 든 것 같다고 말했어. 그러면서 20대 초반에 모든 걸 다 알아서 했냐고 반문하며 비난을 무겁게 받아들이지 않으려 한다고 속내를 털어놨지.
유승준은 2002년 병역 기피로 입국 금지된 후 지금까지도 F-4 비자 발급 문제로 정부랑 오랜 기간 소송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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