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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사건 ㄷㄷ 비행기 안에서 50대 남녀가 버젓이 성관계를 하다가 아이한테 딱 걸려서 공항 착륙하자마자 경찰에 체포됐다는 소식이야. 다른 승객들 다 있는 비즈니스석에서 대놓고 저러다니 진짜 미쳤나 봐.

지난 9일 파나마에서 아르헨티나로 가는 코파항공에서 벌어진 일인데, 54세 남성과 59세 여성이래. 기내에서 처음 만난 사이인데, 한 아이가 이 광경을 보고 승무원에게 알려서 결국 덜미를 잡혔다네.

경찰 조사 결과 남자는 자녀 셋 둔 유부남 건축가, 여성은 이혼한 사업가로 밝혀졌어. 공공장소 음란행위 혐의로 기소됐고, 항공사 탑승도 영원히 거부당할 수 있다니 한순간의 대담한 행동으로 인생 제대로 꼬였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