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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소식! 10년 넘게 중국에서 숨어 지내던 30대 보이스피싱 조직원이 드디어 한국으로 송치돼 잡혔대. 인터폴 적색수배자 신분이었는데, 끈질긴 추적 끝에 결국 국내에서 체포됐다네 ㄷㄷ.

얘는 2012년부터 2013년까지 중국 청도에서 금융기관 직원을 사칭해서 보이스피싱 범죄에 가담했었어. 그 조직이 무려 내국인 700여 명한테 저금리 대출을 미끼로 31억 넘게 뜯어낸 초대형 사기 사건이라더라.

현지에서 계속 도망다니다가 여권이 말소되면서 결국 중국 공안에 적발된 거래. 강제 출국 조치로 국내 입국하자마자 바로 체포된 걸 보면 진짜 꼼짝없이 잡힌 셈이네. 10년 도피생활도 결국 소용없었어! 정의는 살아있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