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강사 포함 10명이 중동 전쟁 관련 허위 정보를 퍼뜨린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는 소식이야. 특히 한국에 있던 원유 90만 배럴이 북한으로 유입됐다는 내용의 가짜뉴스를 유포했다는데, 정말 충격적이네 ㄷㄷ.
전한길은 자기 유튜브 채널에서 '울산 석유 90만 배럴 북한 유입설'을 확산시키다가 장관한테 고발당했대. 또 대통령이 긴급 재정 명령으로 달러를 강제 매각한다는 식의 허위 정보도 퍼뜨렸다고 해.
경찰이 수사 중이고 21개 게시물은 내려갔지만, 전한길 유튜브 영상은 아직 안 지워졌다는 거 같아. 사회 혼란을 야기하는 악의적인 가짜뉴스에 대해 경찰이 강력 대응하겠다니, 엄정하게 처벌해서 이런 일이 다시는 없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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