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자산운용 최준철 대표가 최근 반도체 장세 부진에 대해 솔직하게 사과하면서도, 아직 싸고 좋은 주식이 많다고 강조했어. 삼전, 하닉 놓쳤다고 아쉬워 말고 소외된 중소형주나 소부장에서 기회를 찾으래.
그는 30년 투자 외길을 걸어왔고, IT는 몰라도 소비재는 누구보다 자신 있대. 직접 쓰레기통 뒤지고 신제품 다 먹어보면서 현장 밀착형으로 투자하는 고수야. ROE가 중요하고, 한국 시장 디스카운트 해소도 기대하고 있대.
자기 자녀 자산도 본인 펀드에 넣어 10년 만에 1500만원을 1억으로 불렸다니 ㄷㄷ 진짜 실력 있는 가치투자자인 듯! 우리도 최준철 대표 말처럼 장기투자로 부자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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