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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후보가 오늘 부산 북구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어. 여기서 채소 파는 할머니가 한동훈한테 청와대에 가라고 말했거든. 한동훈은 반드시 청와대로 가겠다고 바로 화답해서 현장이 완전 뒤집혔다 ㅋㅋㅋ

개소식은 오늘 낮 2시 부산 북구갑에서 진행됐는데, 할머니 발언이랑 한동훈의 대답이 지지자들에게 엄청난 감동을 줬대. 형식적인 말이 아니라 진심이 느껴지는 순간이었다는 평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