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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낳은 아기가 죽었다는 통보를 받고 10년 넘게 믿었는데, 사실은 서류 조작으로 해외 입양된 거였대. 진짜 충격적이지 않아? 이런 일들이 과거에 정말 많았다는 거야.

1993년에 딸을 낳은 이 씨는 아기가 일주일 만에 사망했다고 들었대. 근데 나중에 딸이 미국으로 입양된 사실을 알게 됐어. 이 씨 딸은 어렵게 한국 성을 되찾았는데, 다음 날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져서 너무 안타깝다 ㄷㄷ.

국가랑 입양기관이 이런 아동 탈취를 묵인했다니 말이 안 나와. 피해자들은 정부의 공식 사과와 철저한 진상 규명을 요구하고 있어. 이런 비극이 다시는 없어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