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웃찾사'에서 섹시 개그우먼으로 유명했던 박민영 기억나? 이 언니가 이번에 성남시의원 비례대표로 출마했대 ㄷㄷ. 방송 활동 접고 정치에 도전하는 게 진짜 이색적이더라.
알고 보니 10년 넘게 봉사활동 하면서 제도적 한계를 많이 느꼈다고 해. 연세대에서 정치학도 공부하며 착실히 준비했더라. 과거에는 짧은 의상 때문에 시선도 힘들고 자괴감도 컸는데 생계 때문에 버텼다고 하니 대단하다.
화려한 방송 활동 접고 쉽지 않은 길을 택한 건데, 응원하게 된다. 진정성 있게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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