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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대전 초등생 살해 사건, 전직 교사 무기징역 확정됐어. 본인 우울증 심신미약 주장했지만, 법원은 계획적 범행으로 봤다네. 친분 있는 아이는 피하고 모르는 아이만 노린 점이 근거였대. ㄷㄷ

범행 후 병원에서 웃었다는 증언도 나왔어. 정신병력 배제 못해 사형 대신 무기징역이 선고됐지만, '하늘이법' 등 대책의 실효성 논란은 여전해.

피해 아동 아버지는 '하늘아, 어른들이 미안해'라고 말해달랬어. 1년 넘게 지났는데, 우리 아이들 학교는 정말 안전해졌을까? 다시는 이런 비극 없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