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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약물로 살해하려 한 아내와 태권도 관장이 결국 구속 심사를 받게 됐대. 이들은 남편이 평소 술을 즐기는 점을 노려 약 탄 술을 냉장고에 넣어뒀지만, 다행히 남편이 마시지 않아 미수에 그쳤다고 해. 끔찍하다 정말 ㄷㄷ

경찰은 애초 관장이 남편한테 흉기를 휘둘러 조사하던 중, 아내와 살인을 모의한 문자 내역을 포착했대. 둘이 한 달 전부터 계획하고 도구까지 준비했다는데, 현재 살인 미수 혐의가 적용됐어.

도대체 무슨 관계이고 왜 그랬는지 진짜 소름 끼친다. 경찰이 앞으로 더 자세한 범행 동기랑 이들의 관계를 밝힌다고 하니 지켜봐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