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광주 여고생 살해범이 신상 공개를 거부해서 경찰이 닷새 뒤로 미뤘잖아. 근데 범인 실명과 사진이 이미 SNS에 다 퍼지고 있대 ㄷㄷ. 최근 사진은 물론이고 청소년 때 사진까지 같이 돌고 있더라.

경찰은 신상정보가 SNS에 도는지도 몰랐다고 하는데, 일단 범행 동기 밝히는 데 집중한대. 범인은 그저 사는 게 재미없어서 누군가 데려가려고 했다는 황당한 소리만 반복 중이야. 지난 5일 여고생을 살해하고 도와주려던 남고생까지 중상 입혔어.

본인이 공개 거부해도 온라인은 막을 수 없나 봐. 빨리 명확한 범행 동기가 밝혀져야 할 텐데 진짜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