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조에서 갑자기 탈퇴하는 사람이 엄청 늘고 있어. 특히 가전이랑 모바일 사업부 직원들이 집단으로 나가고 있는데, 노조가 반도체 사업부 성과급에만 집중하니까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 거야. 진짜 3일 만에 조합원 수가 1300명 넘게 줄었다니까 ㄷㄷ
원래 반도체 사업부는 실적이 엄청 좋아서 성과급도 많이 받는데, 가전 사업부는 적자라서 상황이 안 좋거든. 노조가 똑같은 기준으로 성과급을 나눠달라고 하니까 가전 직원들이 완전 불만이 폭발한 거지. 게다가 노조 운영 방식도 문제라는 얘기가 나오면서 탈퇴 인증 릴레이까지 벌어지고 있어.
블라인드 보니까 DX 직원들, 노조가 자길들 무시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 결국 반도체만 챙기는 노조는 앞으로 더 어려워질 수도 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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