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충격적인 뉴스 봤어. 서울대 가고 싶어서 엄마를 수면제 먹여서 죽이고, 학원 문제로 얽힌 학원장까지 살해한 딸 이야기라니… ㄷㄷ 게다가 학원 부원장이 범행에 관여했고, 딸은 끝까지 부원장을 감쌌다고 함. 상상도 안 되는 일이야.
딸은 월 400만원이나 하는 고액 학원을 다니면서 서울대 진학을 꿈꿨는데, 엄마가 그걸 반대하면서 갈등이 심해졌대. 결국 딸은 엄마를 살해하고, 학원 부원장과 함께 학원장까지 살해하는 끔찍한 범죄를 저질렀어. 아빠는 딸이 학원 다닌 후로 사람이 완전히 변했다고 진술했고, 딸은 장례식 후에도 돈을 줘서 부원장을 돕겠다고 했다니… 진짜 소름 끼쳐.
결국 딸과 학원 부원장은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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