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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방유림 씨, 직장 상사한테 상습적인 괴롭힘과 성희롱을 당하다 결국 세상을 떠났어. 일기처럼 남겨진 내용 보면 진짜 소름 끼쳐. 목을 움켜쥐고, 무릎으로 다리를 치고, 주먹으로 때리고… 여자로 태어난 것에 감사하라는 말까지 했다니, ㄷㄷ

방유림 씨는 노동청에 진정하고 경찰에 고소까지 했는데, 수사는 제대로 진행되지 않았어. 오히려 상사는 장난이었다고 변명하고, 재판 끝나자마자 뻔뻔하게 도망갔다니… 유족들은 너무 힘들어하고, 분통 터져 하는 모습에 나도 눈물이 났어.

이런 끔찍한 일이 또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처벌 강화가 꼭 필요해. 그리고 피해자가 용기 내서 신고했을 때, 제대로 된 수사가 이루어져야 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