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사히야마 동물원에서 일하는 스즈키 다쓰야라는 33살 사육사가 아내를 살해하고 시신을 동물원 소각로에 유기한 사건이 터졌어. ㄷㄷ 경찰 조사 결과, 스즈키는 아내 유이의 시신을 밤에 소각로에 넣고 태웠다고 자백했대. 유족이 실종 신고를 하면서 범행이 드러났는데, 스즈키가 유이에게 흔적도 없이 태워버리겠다고 말했다는 증언도 나왔다니… 진짜 소름 끼치네.
스즈키는 2015년에 동물원 직원으로 채용돼 2018년에 사육사가 됐고, 범행 후에도 평소처럼 동물원에 출근해서 웃으면서 일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서 더 충격적이야. 경찰은 방범 카메라 영상 등을 분석해서 시신을 운반할 때 차량을 갈아탔을 가능성을 조사 중이고, 동물원 내부에서 시신 일부를 발견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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