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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변호사랑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조국 대표 아들 조원 씨에 대해 허위 사실 퍼뜨린 혐의로 정식 재판 받게 됐어. 2019년에 유튜브에서 조원 씨가 여학생 성희롱했다는 주장을 했다가, 결국 6년 만에 법의 심판대에 서게 된 거지. ㄷㄷ

이들은 조원 씨가 오히려 학교폭력 피해자였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정경심 전 교수가 상황을 뒤바꿨다는 식으로 영상을 올렸어. 조국 대표는 이미 2020년에 이들을 경찰에 고소했고, 손해배상 소송도 진행했었지. 대법원 판결로 가세연 측이 조국 대표 일가에게 배상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판결이 확정됐었어.

이번 기소로 허위 사실 유포는 절대 용납되지 않는다는 메시지가 전달된 것 같아. 괜히 남의 아들 함부로 언급했다가 큰코다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