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통일교 금품수수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4년에 벌금 5천만 원을 선고받았어. 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이었던 형량이 크게 늘어난 거지. 샤넬 가방 수수 건도 대가성이 있다고 판단해서 전부 유죄로 결론 내려졌대. ㄷㄷ
이번 판결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김 여사가 적극적으로 가담했고, 통일교로부터 받은 고가의 선물도 단순한 호의로 보기 어렵다는 점을 강조했어. 다만, 명태균 씨 관련 여론조사 수수 혐의는 1심과 마찬가지로 무죄 판결을 받았어. 특검팀은 징역 15년을 구형했지만, 법원은 그보다는 낮은 형량을 내렸네.
이 판결에 여론은 엄청 뜨겁겠지? ㄷㄷ 윤석열 대통령에게도 큰 타격이 될 것 같고, 앞으로 정국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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