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개혁신당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가 유세 도중 30대 남성에게 음료수를 맞고 쓰러지는 사건이 발생했어. 공격자는 '젊은 XX가 시장에 나오냐' 등의 폭언을 했다고 해. 진짜 어이가 없네 ㄷㄷ
후보가 음료수를 피하려다 넘어져 머리를 다쳤고, 현재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고 있어. 경찰은 공격자를 긴급 체포해서 조사 중인데, 공직선거법상 선거자유방해 혐의로 처벌받을 수 있다고 하니, 제발 선거는 깨끗하게 해야지. 개혁신당 측에서는 이번 사건을 '사실상 테러'라고 규탄하고 있어.
이준석 대표는 용기 있게 도전하는 후보에게 응원을 보내는 건 좋지만, 테러는 절대 안 된다고 강조했어. 솔직히 정치인들 간의 경쟁은 있을 수 있지만, 물리적인 공격은 있을 수 없는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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