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빛시장, 밤 되면 노란 천막 쫙 깔리고 명품 짝퉁 엄청나게 팔리는 거 알아? 아크테릭스 바람막이 10만원에 득템하는 사람들도 있다는데, 진짜 구별하기 힘들 정도로 퀄리티 좋다고 함. 특사경에서 큰손 유통업자 잡아서 8000여 점 압수했는데, 정품 가격만 100억대래. ㄷㄷ
이 시장은 10년 넘게 장사하고 있는데, 단속 나와도 금방 흩어져서 별 효과가 없었대. 잡혀도 벌금 100~500만원 정도라서 하루 매출로 충분히 메꾼다고 하니, 상인들은 아예 신경도 안 쓰는 분위기. 구매자도 계속 있으니 짝퉁 시장은 쉽게 없어질 것 같지 않음.
짝퉁 사는 사람도, 파는 사람도 처벌하는 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어. 이탈리아처럼 구매자한테도 벌금 매기면 좀 효과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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