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랜드에서 돈 버는 라이브 방송, 이제 제재 먹을 수도 있대. 스와팅 사건 터진 이후로 안전 문제랑 다른 사람들 불편하다는 불만이 엄청나게 쌓였거든. 진짜 민폐 방송하는 사람들 때문에 분위기가 안 좋아졌나 봐.
최근에 디즈니랜드에서 허위 총격 신고 받고 경찰 출동하는 소동이 있었잖아. 라이브 스트리머한테 스와팅 당한 사건인데, 이걸 계기로 디즈니 내부에서 규제 필요성이 엄청 커졌대. 단순 촬영도 문제지만, 특히 실시간 후원금 받거나 라이브 쇼핑 하는 애들이 문제라는 거지. 사실상 무허가 상업 활동이나 다름없으니까.
다른 디즈니랜드는 이미 규제 시작했대. 도쿄 디즈니랜드나 파리 디즈니랜드도 촬영 제한 강화했다니까. 레딧 같은 곳에서도 촬영 피로감 호소하는 사람들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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