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선에 있는 병사들 상황이 너무 심각해. 한 병사의 아내가 SNS에 올린 사진 보니까, 갈비뼈 훤히 드러난 병사들이 나오더라. 원래 80~90kg 넘던 애들이 지금은 50kg밖에 안 된다는 거야. ㄷㄷ
이게 단순히 한두 명의 문제가 아니라, 쿠피안스크 인근 오스킬강에 배치된 병사들이 8개월 동안 제대로 식량과 의약품을 못 받았다는 증언이 계속 나오고 있어. 어떤 병사는 17일 동안 굶다가 무전으로 살려달라고 애원했는데도 아무도 안 도와줬대. 생존을 위해 빗물이나 녹인 눈으로 버텼다고 하니… 진짜 안타깝다.
다행히 우크라이나군 총참모부가 보급 문제에 대한 책임을 물어 사령관을 교체했고, 새로운 지휘관이 상황 해결에 나섰다고 해.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