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박일준 씨, 아침마당에 나와 술 중독으로 거의 죽을 뻔했던 경험을 털어놓았어. 사업 실패하고 술에 빠져서 쓰러졌는데, 식도가 터져서 피가 엄청 났대. 진짜 심각했던 게 생존 확률이 50%밖에 안 된다고 했고, 중환자실에서 20일이나 있었다는 거야. ㄷㄷ

아내가 화장실에서 쓰러진 남편 발견하고 119에 신고해서 겨우 살렸다고 하더라. 술 때문에 통증도 못 느끼고 병원도 안 갔었다는 게 안타까워. 박일준 씨는 술을 끊고 가정을 지키기로 결심했고, 지금은 건강하게 지낸다고 해.

이 이야기 듣고 술 진짜 무섭다는 생각 들었어. 건강 경고 사례로 꼭 알려야 할 것 같아. 가족이 옆에서 지켜준 덕분에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는 점이 감동적이야. 지금이라도 술 끊어서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