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가 방미 때 만났다고 한 국무부 '차관보'가 사실은 차관의 비서실장이었다는 소식! 국무부에서 직접 밝힌 내용인데, 차관보처럼 의회 인준을 받는 직책이 아니라 임명직이라고 하네. 외교 관례 때문에 공개 못 한다더니, 미국 측은 바로 답변 줬다는 게 포인트 ㄷㄷ
이 비서실장 이름은 개빈 왁스, 트럼프 지지자로 보수청년단체 대표 출신이라고. 장 대표 측은 여전히 확인을 거부하고 있고, 더민주에서는 뒷모습만 공개한 걸 비판하고 있어. 갑자기 공항에서 돌아가 국무부 일정을 소화했다는 장 대표, 대체 뭘 한 건지 궁금해지는 상황이야.
JTBC 팩트체크팀에서 국무부에 직접 문의해서 밝혀진 내용인데, 진짜 외교 관례라는 게 있긴 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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