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진짜 소름끼치는 사건들 연달아 터지네. 외국인 아빠가 의붓딸 손 묶고 장난쳤다가 아동학대 혐의로 입건됐고, 더 심한 건 동거녀를 살해하고 시신을 무려 3년 6개월 동안 원룸에 숨겨둔 30대 남자가 징역 27년 선고받았다는 거. 냄새 안 나게 분무기 뿌리고 살충제까지 썼다니 끔찍하다 ㄷㄷ
이런 와중에 아이돌 송민호는 사회복무요원 근무 태만으로 검찰에 징역 1년 6개월 구형받았고, 방시혁 하이브 의장은 상장 과정에서 1900억대 부당 이득 챙긴 혐의로 경찰 수사 중이야. 진짜 연예계부터 일반인까지 온 세상이 시끌벅적하네. 송민호는 재복무 기회 얻고 싶다고 했지만… 글쎄.
이런 끔찍한 범죄 소식 들을 때마다 진짜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의문이 들어. 특히 시신 은닉 사건은 상상도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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