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가 베트남 국빈 방문 중 응오 프엉 리 여사에게 받은 아오자이를 입고 사진을 찍었어. 핑크색 아오자이가 진짜 예쁘더라! 여사님도 엄청 만족하신 듯하고, 사진 보니까 베트남 전통 의상의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것 같아.
지난해 또 럼 서기장 방한 때 김혜경 여사가 응오 프엉 리 여사에게 한복을 선물했던 게 기억나는데, 그에 대한 답례로 아오자이를 받은 거라네. 서로의 문화를 교류하는 모습이 보기 좋고, 덕분에 양국 관계도 더 돈독해질 것 같아.
이런 문화 교류는 진짜 좋은 것 같아. 괜히 기분 좋아지고, 앞으로도 두 나라가 잘 지내길 바라게 돼. ㄷㄷ 여사님 아오자이 자태, 완전 여신이시던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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