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후보, 지지층 결집해서 역전 노리고 있대. 최근 여론조사에서 전재수 후보랑 격차 줄었다고 하니, 시정 성과가 시민들한테 알려지면서 분위기 반전되고 있는 듯? 완전 박빙의 승부가 될 것 같다고 하더라. ㄷㄷ
상대인 전재수 후보는 해양수도 관련 로드맵이 계속 바뀌어서 실망스럽다는 반응. 박형준 후보는 5년 동안 부산을 글로벌 도시로 만들려고 노력했고, 청년 고용률도 늘고 투자 유치도 엄청 늘었다고 어필했어. 그리고 중앙선대위는 쇄신하고 지역 선대위가 선거 주도해야 한다고 주장했지.
경선 때 손현보 목사 아들 영입 논란에 대해서는 표를 받아야 하니까 어쩔 수 없었다고 솔직하게 말했어. 강성 보수층도 의식해야 한다면서, 선거는 이기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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