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훈 배우가 방송에서 3년째 수입이 0원이라 굶어 죽을 지경이라고 고백했어. 32억 빚을 갚고 반지하 생활도 버텼는데, 계속 작품이 무산되면서 다시 경제적으로 엄청 힘든 상황이라고 하더라. 준비하는 동안 다른 일을 할 수도 없고, 희망고문만 계속된다고 털어놓는 모습이 진짜 안쓰러웠어.
이훈은 할리우드 진출을 위해 몸도 만들고 역할 준비도 열심히 했는데, 계속 제작비 문제로 작품이 엎어졌대. 예전에도 사업 실패로 큰 빚을 졌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이번에는 작품 공백이 너무 힘든 것 같아. 데뷔 초 '서울의 달'로 유명했던 원조 몸짱 배우인데, 이렇게 힘들어하는 모습 보니까 마음이 아프더라.
방송 이후 네티즌들도 다 안타까워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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