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알프스 파울호른 정상에서 커플이 아주 대담한 행동을 벌였는데, 이게 기상 관측 카메라에 딱 걸린 거 있지. 주변에 아무도 없다고 안심하고 시작했는데, 24시간 생중계되는 웹캠이 있었던 거야 ㄷㄷ. 상상 초월하는 상황에 다들 놀랐겠지?
알고 보니 이들은 성수기 전 휴업 중인 호텔 테라스에서 스키복을 벗고… 뭐, 그런 일들을 벌였다고 해. 웹캠은 날씨와 적설 상황을 보여주는 용도인데, 예상치 못한 19금 장면이 송출된 거지. 날씨 보러 들어갔다가 깜놀한 사람도 있다는데, 추위 걱정도 했다는 후문이야.
다행히 웹캠에 자동 모자이크 기능이 있어서 신원은 보호됐대. 영상은 빠르게 삭제됐지만, 이미 온라인에 퍼졌을지도? 야외에서 함부로 행동하면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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