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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어떤 사람은 주사 400번이나 맞고 8천만원을 받아갔대! 보험금 낭비 진짜 심각한 수준인 듯. 난 매달 보험료 꼬박꼬박 내는데, 이런 사람들 때문에 보험료 오르는 건 아니겠지? ㄷㄷ

문제는 필러 녹이는 주사를 통증 완화제로 엉뚱하게 쓰는 경우가 많다는 거야. 원래는 필러 부작용 있을 때만 써야 하는 건데, 관절통 같은 데 막 꽂아대고, 한 사람이 2년 동안 391번이나 맞았다니… 진짜 어이없다. 게다가 비급여라 가격도 천차만별이고, 병원마다 엄청나게 다르게 청구하는 경우도 있대.

이런 비급여 주사 관리 안 하면 보험사 손해는 물론이고, 결국 우리 보험료만 더 올라갈 것 같아. 관리급여로 지정해서 제대로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의료계 반발 때문에 아직 쉽지 않다네. 진짜 답답하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