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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명품 시장 돌아가는 꼴이 심각하네. 에르메스, 루이비통, 샤넬은 매출이 쭉쭉 오르는 반면, 디올은 작년에 7700억밖에 못 팔았대. 1조 넘게 팔던 게 갑자기 줄었으니, 진짜 안타깝다 ㄷㄷ.

이런 현상은 고소득층들이 확실한 만족을 주는 최상위 브랜드에 돈을 몰아주는 탓이라고 해. 중간급 명품들은 정체되거나 오히려 매출이 줄고 있고, 구찌도 카드 결제액이 20% 가까이 감소했다는 소문이야. 확실히 프리미엄 이미지가 강한 브랜드만 살아남는 것 같아.

특히 명품 주얼리는 금값 급등 덕분에 티파니, 불가리 매출이 엄청나게 올랐대. 백화점들도 최상위 브랜드 매장을 키우면서 중간 브랜드들은 점점 설 자리를 잃고 있다니… 명품 시장도 결국 부익부 빈익빈이네. 씁쓸하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