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음주 측정 요구에 응할 생각은 없고, 경찰 앞에서 소주를 벌컥벌컥 마신 50대 여성이 체포됐다니 ㅋㅋㅋ 진짜 어이없네. 음주 측정 방해 혐의로 안성 경찰서에서 조사 중이라고 함.
사건은 새벽 5시 반쯤 발생. 경찰이 동석자 신고로 출동했는데, 이 여성은 대리운전으로 왔다고 억울함을 주장했다고. 근데 경찰이 음주 측정 요구하니까, 집에 있던 소주를 마셔서 측정을 방해했다는 거임. 작년에 새로 생긴 '술타기' 처벌법 때문에 바로 현행범으로 체포된 듯.
음주운전은 절대 안 돼! 술 마셨으면 대리운전이나 택시 이용하는 게 상식이지. 경찰 앞에서 술 마시는 건 더더욱 있을 수 없는 일. 신고자 조사도 한다고 하니, 제대로 밝혀졌으면 좋겠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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