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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평택을 재선거 출마를 공식적으로 발표했어. 조 대표는 평택을 ‘국가대표 도시’로 만들고, 교통 문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강조했지. KTX 경기 남부역 신설 추진, 38번 국도 확장 등 구체적인 교통망 개선 방안도 제시했대.

조 대표는 자신을 ‘국가대표 정치인’이라고 표현하며, 대통령 수석비서관, 법무부장관 등 다양한 경험과 인맥을 활용해 평택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어. 진보당 김재연 대표와의 경쟁에 대한 우려에 대해서는 광장연대 논리에 얽매이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지. 평택 지역 연고가 부족하다는 지적에는 국회의원은 지역뿐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를 대표한다고 반박했어.

솔직히 조국 대표가 평택에 나타난 건 좀 놀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