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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김다인 마뗑킴 대표가 사는 트리마제를 보면서 과거 계약 포기를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함. 그때 계약했으면 방송 프로그램 3개는 줄었을 거라면서 탄식하는 모습이 웃기면서도 안타까움 ㅠㅠ. 트리마제는 손흥민, 방탄소년단 멤버 등 유명인들이 살았던 고급 아파트라는데, 지금은 가격이 엄청 올랐나 봄.

트리마제는 원래 사업이 어려워서 경매로 넘어갔던 곳이라는데, 두산중공업이 다시 분양하면서 3.3㎡당 3888만원으로 분양가가 엄청 높았다고 함. 당시에는 미분양도 많았는데, 지금은 완전 핫플레이스가 됐나 봐. 서강준이 5년 만에 24억 원 시세 차익을 얻었다는 이야기도 들려옴. ㄷㄷ

전현무는 예전에 오정연 재테크 칭찬하면서도 트리마제 분양 때 안 산 걸 후회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