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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배우랑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 부부가 첫 공식 동반 일정 소화했대! 어제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가온 솔로이스츠 정기연주회에 뿅 나타나서 다들 깜짝 놀랐다는 후문. 결혼 후 처음으로 공식적인 자리에 함께 등장한 거라 팬들 난리 났을 듯 ㄷㄷ

이번 공연은 장애·비장애 음악가들이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였어. 송중기 케이티 부부는 지인 소개로 공연 취지를 듣고 직접 참여 의사를 밝혔다고 함. 1부 내레이터로 무대에 올라서 멋진 모습 보여줬고, 관객들이 사진 요청하니까 흔쾌히 응해줬다니 역시 인자하네.

둘 사이에 1남 1녀 있다고 하니까 진짜 행복해 보이더라. 야구장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은 종종 포착됐었는데, 이렇게 공식 석상에서 보니 또 다른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