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식 가려고 등교한 초등학생이 사라진 사건, 결국 3주 만에 시신으로 발견됐어. 더 충격적인 건 범인이 다름 아닌 아이 아버지라는 거야. 처음엔 수사에 협조하는 모습 때문에 의심받지 않았는데, 결정적인 증거들이 나오면서 자백을 했대. 진짜 끔찍하다… ㄷㄷ
사건은 지난달 23일에 시작됐어. 아버지가 학교까지 데려다줬는데, 그 뒤로 아이는 학교에 도착하지 않았고, 가방이랑 신발이 발견되면서 수사가 시작됐지. 근데 가방 발견 장소가 이미 여러 번 수색된 곳이었다는 점이나, 신발이 가방에서 5km 떨어진 곳에서 발견된 점이 좀 이상했대. 아이와 사이가 좋지 않았다는 주변 증언도 나왔고.
이 사건 때문에 일본 사회 전체가 엄청 혼란스러웠어. 허위 정보가 엄청 퍼져서 더 난리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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