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2개월 아기한테 떡국을 먹인 엄마가 아동학대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대. 진짜 어이없지 않아? 요구르트랑 딸기까지 먹였다고 하니, 분유도 제대로 못 먹을 시기에 뭘 준 거야. ㄷㄷ
이건 SNS에 올린 사진 때문에 발각된 케이스인데, 떡국 사진이랑 아기 얼굴에 상처 난 사진을 올리면서 난리 부르스를 쳤나 봐. 누리꾼들이 걱정하면서 경찰에 신고했고, 법원은 엄마가 아기 100m 근처에도 못 가게 임시 조치 명령 내렸대. 엄마는 아기가 더 건강해지라고 먹였다고 주장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아기 발달 상태에 안 맞는 음식을 먹이는 건 명백한 학대잖아. 경찰도 그렇게 판단해서 송치한 거고. 임시 조치 연장 여부도 검토한다니까, 아기 안전이 최우선이었으면 좋겠다. 진짜 마음 아프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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