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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터 안혜진 선수가 음주운전으로 적발됐어. 구단에서 자진 신고했고, 리그 규정에 따라 징계받을 예정이라고 해. 챔피언 결정전 MVP 출신이라 더 놀라운 상황이야.




최근 구단에 음주운전 사실을 직접 신고했고, 배구연맹에도 통보해서 징계 절차를 요청했대. 연맹에서는 다음 주 초에 상벌위원회를 열어서 징계 수위를 결정할 거라고 하니, 최소 경고에서 최대 제명까지 가능할 수도 있어. 구단 자체적으로도 선수단 교육과 관리 체계 정비를 약속했어.




우승팀 주역이라 팬들 실망감이 클 것 같아. 국가대표에도 뽑혔는데, 이번 일로 이미지 타격이 엄청날 듯. 앞으로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겠네. 씁쓸하다…